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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싫어하는 소비자트렌드 10가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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롯데마트는 2014년 무료 임직원제 모습로 빅마켓 1호점을 냈다가 매장을 3개까지 늘렸지만 현재는 4개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. 경쟁사와 비교해 매장 수가 적고 수입이 떨어지자 전년 9월에는 유료직원제를 폐지하고 일반 마트로 전환했다. 이 같은 내버려 뒀던 산업을 다시 확대하겠다고 나선 것을 두고도 업계에서는 이마트의 트레이더스가 매출 성장세를 보이자 잠시 뒤늦게 전략을 교정했다는 평가가 나왔다.

전자상거래 전문가의 현재 구직 시장은 어떨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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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아마존발(發) 격랑은 인터넷 쇼핑 업계에 다양한 방향으로 몰아칠 예상이다. 우선 국내외 자본과 토종 자본 간의 생존 경쟁이 격화하게 됐다. 업계는 “이베이 계열 회사와 쿠팡, 아마존-17번가 간의 경쟁 격화로 인터파크·위메프·티몬 등 토종 중소 쇼핑몰이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을 것'이라며 '신선식품과 생사용품 시장으로 싸움이 확대하면서 신세계의 ‘쓱닷컴, 롯데쇼핑의 ‘롯데온 등도 효과를 받게 될 것”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