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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 잘못하는 5가지 병원 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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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3명(일산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늘어났다. 이 중 환자는 93명, 종사자 34명, 보호자 28명, 간병인 21명, 가족 9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300명을 대상으로 선제진단들을 아홉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9회 PCR 검사,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5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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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롯데면세점 직원은 “소규모 그룹이지만 팬더믹 바로 이후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첫 외국인 단체 고객이라 상징성이 크다”며 “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예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을 것입니다. 동시에 누구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방역에도 신경 쓰고 있다”라고 전했다.</p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