룸알바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있는 심리학의 10가지 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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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30대가 76.0%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40대가 14.2%로 다음으로 많았고, 60대가 7.0%, 20대 이상이 2.8%로 집계됐다.
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30대가 76.0%로 주로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40대가 14.2%로 다음으로 많았고, 60대가 7.0%, 20대 이상이 2.8%로 집계됐다.
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3%), 호프집 등 서빙(16.1%), 물류센터(12.3%), 생산직 알바(8.2%), PC방(7.9%)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8%),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(5.5%), 커피 전문점(3.3%), 마트·유통점(2.3%), 사무직(1.4%) 등 순이었다.
저녁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5%), 호프집 등 서빙(16.8%), 물류센터(12.3%), 생산직 알바(8.4%), PC방(7.9%)이 상위 6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7%), 일반 매장케어 및 판매(5.5%), 커피 전문점(3.8%), 마트·유통점(2.7%), 사무직(1.9%) 등 순이었다.
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△주휴수당 미지급이 23.5%로 가장 많았다. 또 △임금체불이 14.7%, △최저임금 위반이 12.6%를 차지했다.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바로 이후 ‘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, ‘해고 등 ‘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, 5%에 달했다.
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3학년 학생은 “용비용을 벌고 싶어 시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하기 불편한 상태”이라며 “며칠전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근무하다가 매장 사정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어났다”고 말했다.
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(79.7%)이 여성(62.6%)에 16.1%포인트(P) 높았으며,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·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.6%P 높았다.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.3%P 높았다.
36살 남성 안00씨(가명)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알바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금액을 벌었다. 그러다 26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받았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. 다만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이닥치면서 ‘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.
야간 아르바이트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(21.2%), 호프집 등 서빙(16.1%), 물류센터(12.5%), 생산직 알바(8.2%), PC방(7.1%)이 상위 4위 안에 들었다. 이어 택배 상·하차(7.5%), 일반 가게케어 및 판매(5.8%), 커피 전문점(3.5%), 마트·유통점(2.5%), 사무직(1.4%) 등 순이었다.
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‘8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. 지난 2012년과 2018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9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.2%, 7.2 %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것보다 약 2.4%P 증가한 9.3%를 기록했다.
중학교 졸업 후 프랜차이즈 빵집과 커피숍 6곳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. COVID-19로 인해서 일자리가 줄어든 상태에서 근무하려는 사람들이 몰리다 보니 경력 있는 사람만 뽑네요. 시급 2만1,000원인 백화점 식품매장 등에서 일하는 것은 꿈도 꿀 수 없는 거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