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신소 후기는 잊어 버려 :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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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전 2025년 12월 16일.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(순간 26세)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유00씨가 개인아이디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취득했다. 당시 유00씨는 이석준에게 70만 원을 받고 한00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.